부산 수영구, 20.5평 카페 '아뜰리에 스미다'. 빈티지함에서 오는 따뜻함과 안정감, 차분한 무드 — 미장 벽·스톤 타일·우드로 풀었다.
미장 벽 · 스톤 타일 · 우드 · 뉴트럴 톤
설계 · 시공